후츠파로 보는 한국



1 형식타파 : 한국의 전통은 형식주의와 격식에 매몰되어 있다. 어려운 제례법,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겉치례, 서류를 중시하는 공무원 사회, 체면에 목숨걸기, 남과 다르면 공격당한다. 나이한살많은것에 목숨건다. 쓸데없는 예절이 너무 많다. 갑을관계가 피곤하다.

2.질문의 권리 : 수직적인 관계에서 질문은 형식적으로 이루어 진다. 반문하지 않으면 시스템은 전과 같이 흘러간다.

3. 어울림 : 한민족은 반만년 단일민족(?)이다. 그들은 이민을 가더라도 섞이지 않고 그들만의 게토에서 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간다. 한국은 타민족에 대한 배타성이 가장 강한편에 속하는 제노포비아 국가이다.

4. 위험감소 : 불확실성을 꺼린다. 확실한 정답만을 요구한다.

5. 목표지향 : 체계가 잡혀있지 않으면  군중은 어디로 가는지 목표를 상실한다. 강한 리더가 없으면 단지 빈둥거림만 늘어난다.

6. 끈질김 :  쉽게 포기하고 겁이 많다. 쉬운길만 택한다. 대부분의 청년들이 희망하는 직업은 공무원이다.

7. 실패 학습 : 실패로부터 배우는 것이 없다. 선거철이 돌아오면 군중은 인기있거나 명성이 있는 군주를 선택한다. 그들은 임기마다 국가의 재산에 손을대고 성난 군중들로부터 징벌이 이어질 뿐이다. 



덧글

  • RuBisCO 2017/03/23 04:44 # 답글

    글쎄올습니다. 6번은 구직사이트들 경쟁률을 보시면 알겠지만 포기한게 아니라 당연한거란 사실을 아실 수 있습니다. 사람이 없다고 징징징을 시전하는 중소기업조차도 평균이 6.6대 1이니 그보다 페이와 고용 안정성이 높은 자리는 말할 필요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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