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후츠파로 보는 한국



1 형식타파 : 한국은 형식주의와 격식에 매몰되어 있다. 유교에서 기반한 어려운 제례법,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겉치례, 서류를 중시하는 공무원 사회, 



2.질문의 권리 : 수직적인 관계에서 질문은 형식적으로 이루어 진다. 아무도 질문하지 않으면 시스템은 전과 같이 흘러간다.



3. 어울림 : 한민족은 반만년 단일민족(?)이다. 그들은 이민을 가더라도 섞이지 않고 그들만의 게토에서 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간다. 한국은 타민족에 대한 배타성이 가장 강한 제노포비아 국가다.



4. 위험감소 : 불확실성을 꺼린다. 공부나 사업에서 확실한 정답만을 요구한다. 공무원이 최고의 직업이다. 나이별로 해야하는 정답이 있다. 한국은 정답 국가이다.



5. 목표지향 : 강력한 리더가 없으면 눈치보고 빈둥거림만 늘어난다. 일상생활에서는 목표가 우선시 되는것이 아니라 겉모습과 체면이 최고로 우선시 된다.


6. 끈질김 :  쉽게 포기하고 겁이 많다. 쉬운길만 택한다. 대부분의 청년들이 희망하는 직업은 공무원이고 기성세대는 부동산만 좋아한다.



7. 실패 학습 : 실패로부터 배우는 것이 없다. 선거철이 돌아오면 군중은 입맛에 맞는 인기있는 군주만을 선택한다. 그들은 임기마다 세금에 손을대고 성난 군중들로부터 후속 징벌이 이어진다. 질투심에 미친 군중은 신이고 그것이 한국 민주주의의 뿌리다.





한국은 이스라엘에서 한수 배워야 한다.



덧글

  • RuBisCO 2017/03/23 04:44 # 답글

    글쎄올습니다. 6번은 구직사이트들 경쟁률을 보시면 알겠지만 포기한게 아니라 당연한거란 사실을 아실 수 있습니다. 사람이 없다고 징징징을 시전하는 중소기업조차도 평균이 6.6대 1이니 그보다 페이와 고용 안정성이 높은 자리는 말할 필요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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