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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ization

진정한 Globalization이란 미국적 가치관에 충실한 사고 행동이 아니라
국가 민족 환경 기온 위도 시간 성별같은것을 뛰어넘어 가치있는 행동- 집단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아닐까..

by Thrashcan | 2008/08/13 23:14 | 트랙백 | 덧글(0)
미국의 의료보험 (MBC W)



미국은 이상주의자들이 모여 설계한 나라였고 세계 이민자들의 낙원과도 같은 국가였다.

미국의 가능성을 단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자본주의였고 세계의 절반을 차지했던 사회주의권과 대립하며  우주와 극미립자까지 정복하며 인간 가능성을 극한으로 발전시킨-American Dream의 나라였다.


W 에서 다루는 것은 미국 민영 의료보험 System의 폭력성인데 한쪽으로 몰려 강해진 재화는 반드시 반대편에는 폭력을 드러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사회 속 모든 개인, 조직은 필연적으로 이기적이며 성공을 위해서는 일방적으로 자본주의 영리성이라는 단면을 추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의료보험 주립, 공공화를 반대하는 거대 담론에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기득권의 정치 로비력과 시장에서 거대 잇권을 독점하려는 욕망에 뿌리를 가지고 있고 병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들은  보호되지 못하고 피해를 받을 수 밖에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인간 역시 시장에서 사고 팔리는 재화이며 인간의 시간, 나이,  미래와 잠재력 역시 통계적 모델링으로 수치화 되며 재화적 가치로 계산될 수 밖에  없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  특징이다. 

국가 엘리트 조직이 시장을 확장, 제어하거나 그 속에서 탄생하는 거대 괴물을 억압할 수 없다면 필연적으로 극으로 치달으며 약자에게 위험을 가할 수 밖에 없는 것은  현 시대의  위험이다..

대중이라는 존재는 국가 엘리트들에 의해 사육되는 세련된 가축과도 같다.

미국의 가장 가까운 우방이면서 아태지역의 미국의 가장 충실한 하부Cell인 일본과 한국 필리핀에서 앞으로 초래될 자본주의 보험 민영화로 인한 결과는 당연히도 예측 가능하다.

기득권은 누리는 혜택만큼 약자, 대중에게  책임을 질 수도 있어야만 한다.




by Thrashcan | 2008/07/15 14:3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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