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땅따먹기인 바둑이다.
중요 지점을 점령해 인구와 세력을 늘려 성장 가능성을 미리 제거한다.
개개인의 개인성은 존재하지 않으며 방대한 숫자의 동일한 성격을 가진 상부의 통제를 받는 집단만이 존재한다.
흑이냐 백이냐의 이분법으로 적과 아군이 구별된다. .
전략과 개성, 공격성, 유닛의 특징을 살린 적의 제거보다 勢를 늘려서 토지를 점령한다.
속내를 알기 힘들며 지역에 안주하려는 성향이 강하며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미국은 chess다.
개개인의 개성을 살려서 특성을 지닌 적을 제거하고 우두머리를 정복해 게임에서 이긴다.
공격적이고 time attack, point attack한다.
스포츠와 비슷하고 이동성이 중시되며 속도감이 있다.
지역도 하나의 자원일 뿐이며 flexible 하게 사용한다.
미국과 중국의 전쟁이라는 것은 동양과 서양이라는 전혀 다른 패러다임이 충돌하는 게임이라고 보여진다.
6.25라는 미중전도 서로 다른 사고방식이 충돌한 전형성으로 해석하면 이해가 쉽다.
한반도 중심으로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는 시대가 올 것이며 주변국인 러시아, 일본, 대만도 동참한다.
공유하기 버튼
|
|



